매일 경제 브리핑

2026년 9월 15일 (화)

한국 9/14(월) · 미국 9/14(월) 마감 기준
코스피
6,684.37
-3.26%
코스닥
806.79
-1.69%
S&P 500
7,619.98
-0.48%
나스닥
26,186.41
-0.56%
원/달러
1,3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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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10년
4.961
+0bp

오늘의 시장

밑줄 그어진 단어를 누르면 설명이 나옵니다

지표종가전일대비 σ52주 위치200일선
코스피코스피 · 한국 유가증권시장 대표 지수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지수입니다.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고 지금 얼마인지를 나타냅니다.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코스피 6,700은 1980년 1월 4일보다 상장 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이 약 67배라는 뜻입니다(신규 상장·증자 등이 보정된 기준). 6,684.37 -3.26% -0.70 59% +8.7%
코스닥코스닥 · 한국 코스닥시장 대표 지수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목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지수입니다. 1996년 7월 1일을 기준(1,000)으로 합니다. 코스피보다 기술·바이오·중소형 기업 비중이 높습니다.코스닥 800은 기준일(1,000)보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20% 낮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806.79 -1.69% -0.44 28% -18.3%
국고채 3년물국고채 · 한국 정부가 발행한 채권의 금리정부가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한 채권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익률입니다. 정부가 원리금을 보장하므로 국내에서 신용위험이 가장 낮은 금리로 취급되고, 회사채·은행채 등 다른 금리를 볼 때 기준점이 됩니다.금리 1%p는 1억원당 연 100만원입니다. 3억원을 빌렸다면 금리 1%p 차이는 연 300만원입니다. 4.025 +1bp +0.28 100% +16.2%
한국 기준금리기준금리 · 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 금리한국은행·미국 연방준비제도 같은 중앙은행이 물가와 경기를 고려해 결정하는 금리입니다. 한국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회의에서 결정합니다. 시중 금리는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지만 1대1로 따라 움직이지는 않습니다.기준금리는 회의 때만 바뀌므로, 매일 오르내리는 시장 지표처럼 이례도(σ)나 예측 대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9/11 3.00 +0bp 100% +16.8%
원/달러 환율원/달러 환율 ·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미국 달러 1달러와 교환되는 원화 금액입니다. 숫자가 오르면 원화 가치가 떨어진 것(원화 약세), 내리면 원화 가치가 오른 것(원화 강세)입니다. 이 브리핑의 값은 국제 외환시장 기준 시세라,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종가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환율 1,345원이면 1,000달러를 사는 데 134만5천원이 듭니다(수수료 제외). 1,344.64 -0.26% -0.47 3% -8.3%
달러인덱스달러인덱스 ·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유로·엔·파운드·캐나다달러·스웨덴크로나·스위스프랑 6개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가치를 지수로 나타낸 것입니다. 원/달러 환율과 함께 보면 원화 쪽 요인인지 달러 쪽 요인인지 가늠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99.55 +0.43% +1.41 62% +0.4%
S&P 500S&P 500 · 미국 대형주 약 500개로 만든 지수S&P 다우존스 인덱스가 산출하는 지수로, 미국 증시에 상장된 대표 대형 기업 약 500개로 구성됩니다. 시가총액(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주식 기준)이 큰 기업일수록 비중이 큽니다. 미국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을 볼 때 가장 널리 쓰입니다. 7,619.98 -0.48% -0.66 88% +6.3%
나스닥나스닥 · 나스닥 거래소 상장 종목 전체 지수이 브리핑의 값은 나스닥 종합지수로,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을 시가총액 기준으로 묶은 지수입니다. 기술 기업 비중이 높습니다. 대형 100개 종목만 담은 '나스닥 100'과는 다른 지수입니다. 26,186.41 -0.56% -0.48 86% +6.9%
다우존스다우존스 · 미국 대형 우량주 30개 지수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기업 30개로 구성됩니다. 다른 주요 지수와 달리 시가총액이 아니라 주가를 기준으로 가중하기 때문에, 주가(1주 가격)가 높은 종목일수록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종목 수가 30개뿐이라, 같은 날에도 S&P 500과 방향이나 폭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52,421.20 -0.29% -0.40 79% +4.8%
러셀 2000러셀 2000 · 미국 소형주 2,000개 지수FTSE 러셀이 산출하는 지수로, 미국 상장 기업을 규모순으로 나열했을 때 상위 약 1,000개 다음에 오는 약 2,000개 기업으로 구성됩니다. 미국 중소형주의 흐름을 볼 때 쓰입니다. 2,892.24 -0.40% -0.46 77% +4.8%
VIX 공포지수VIX · S&P500의 예상 변동성 지수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S&P500 옵션 가격에서 계산하는 지수로, 시장이 예상하는 앞으로 30일간의 변동폭(연율)을 나타냅니다. 투자자들이 하락에 대비해 옵션을 비싸게 살수록 값이 올라가서 '공포지수'라고도 부릅니다.VIX는 연율 기준이라 한 달 기준으로 바꾸려면 √12(약 3.46)로 나눕니다. VIX 17이면 한 달 예상 변동폭은 약 ±4.9%입니다. 17.10 +7.95% +1.22 21% -5.5%
미 국채 10년물미 국채 10년물 · 미국 정부 10년 만기 채권 금리미국 정부가 발행한 만기 10년 채권의 수익률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채권 중 하나라 각국 금리와 자산 가격을 비교하는 기준점으로 널리 쓰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같은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낮게 계산되므로, 일반적으로 주식 가치 평가에 부담이 됩니다.10년물 4.9%는 미국 정부에 100달러를 10년간 빌려주면 매년 약 4.9달러의 이자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4.961 +0bp +0.02 100% +13.1%
WTI 원유WTI · 미국산 원유의 가격 기준West Texas Intermediate. 미국 텍사스 일대에서 생산되는 원유로, 브렌트유·두바이유와 함께 국제 원유 가격의 대표 기준으로 쓰입니다. 이 브리핑의 값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최근월 선물 가격입니다.배럴은 원유 부피 단위로 1배럴은 약 159리터입니다. 배럴당 100달러면 리터당 약 0.63달러입니다.선물 102.77 +2.72% +0.86 82% +28.8%
브렌트유브렌트유 · 북해산 원유의 가격 기준영국 북해에서 생산되는 원유로, 유럽·아프리카 등에서 거래되는 원유 가격의 기준으로 쓰입니다. 이 브리핑의 값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상장된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 가격입니다.WTI와 브렌트유의 가격 차이는 고정돼 있지 않고 수급과 운송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선물 107.05 +2.33% +0.68 81% +26.2%
국제 금국제 금 · 뉴욕 금 선물 가격 (온스당 달러)이 브리핑의 값은 뉴욕 COMEX 거래소의 금 최근월 선물 가격이며, 단위는 트로이온스당 미국 달러입니다. 한국 금거래소나 은행의 원화 금 시세와는 단위와 기준이 다릅니다.1트로이온스는 약 31.1g입니다. 온스당 4,350달러면 그램당 약 140달러입니다(4,350 ÷ 31.1).선물 4,328.90 -1.81% -1.21 41% -4.4%
구리구리 · 뉴욕 구리 선물 가격 (파운드당 달러)이 브리핑의 값은 뉴욕 COMEX 거래소의 구리 최근월 선물 가격이며, 단위는 파운드당 미국 달러입니다. 구리는 전선·건설·전자제품 등 산업 전반에 쓰여 경기 흐름과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1파운드는 약 0.454kg입니다. 파운드당 6.5달러면 톤당 약 14,300달러입니다(6.5 × 2,204.6).선물 6.3795 -1.39% -0.92 81% +5.9%
이 표를 읽는 법
σ(시그마)는 오늘 움직임이 평소 변동폭의 몇 배인지를 나타냅니다. 이 브리핑은 절댓값 1.5 이상을 '평소와 다른 날', 2.5 이상을 '드문 움직임'으로 표시합니다. 기준값은 이 브리핑이 정한 것이며 업계 표준은 아닙니다. %만 보면 "1.8% 하락"이 큰 건지 알 수 없지만, σ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왼쪽에 주황 띠가 있는 줄이 오늘 σ가 큰 지표입니다.

52주 위치는 지난 1년 최저~최고 사이에서 지금이 어디인지입니다. 0%면 1년 최저, 100%면 1년 최고입니다.

200일선 대비 %는 1년 평균 가격보다 얼마나 비싼지를 뜻합니다. 양수면 현재 가격이 200일 평균보다 높고, 음수면 낮다는 뜻입니다.

선물 표시가 붙은 원자재는 최근월 선물을 이어 붙인 가격이라, 계약이 다음 월물로 넘어가는 날 실제 거래와 무관한 변동이 찍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표들은 표에만 보여주고 자동 문장의 근거로는 쓰지 않습니다.

오늘 볼 것

원/달러 환율원/달러 환율 ·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미국 달러 1달러와 교환되는 원화 금액입니다. 숫자가 오르면 원화 가치가 떨어진 것(원화 약세), 내리면 원화 가치가 오른 것(원화 강세)입니다. 이 브리핑의 값은 국제 외환시장 기준 시세라,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종가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환율 1,345원이면 1,000달러를 사는 데 134만5천원이 듭니다(수수료 제외).52주 최저52주 위치 · 최근 1년 범위 중 현재 위치최근 252거래일(약 1년)의 최저값을 0%, 최고값을 100%로 놓고 현재 값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것입니다. 과거 1년 대비 위치일 뿐, 앞으로의 방향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1년 최저 1,300원, 최고 1,500원인 환율이 1,340원이면 52주 위치는 20%입니다((1,340−1,300) ÷ 200). 부근입니다 (밴드 3%, 1년 최저 1,339.17). 지난 1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국고채 3년물국고채 · 한국 정부가 발행한 채권의 금리정부가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한 채권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익률입니다. 정부가 원리금을 보장하므로 국내에서 신용위험이 가장 낮은 금리로 취급되고, 회사채·은행채 등 다른 금리를 볼 때 기준점이 됩니다.금리 1%p는 1억원당 연 100만원입니다. 3억원을 빌렸다면 금리 1%p 차이는 연 300만원입니다.이 52주 최고 부근입니다 (밴드 100%, 1년 최고 4.025). 지난 1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미 국채 10년물미 국채 10년물 · 미국 정부 10년 만기 채권 금리미국 정부가 발행한 만기 10년 채권의 수익률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채권 중 하나라 각국 금리와 자산 가격을 비교하는 기준점으로 널리 쓰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같은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낮게 계산되므로, 일반적으로 주식 가치 평가에 부담이 됩니다.10년물 4.9%는 미국 정부에 100달러를 10년간 빌려주면 매년 약 4.9달러의 이자를 받는다는 뜻입니다.이 52주 최고 부근입니다 (밴드 100%, 1년 최고 4.961). 지난 1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 9/14(월)

코스피 상승 309 · 하락 562 | 코스닥 상승 545 · 하락 1115

코스피종가등락거래대금
삼성전자 249,000 -4.05% 4.45조원
SK하이닉스 1,697,000 -6.35% 6.84조원
삼성전자우 183,400 -5.12% 5,935억원
SK스퀘어 1,000,000 -8.17% 5,301억원
삼성전기 1,337,000 -4.50% 6,377억원
LG에너지솔루션 351,500 -2.36% 680억원
현대차 371,500 -2.88% 1,889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 1,420,000 +0.35% 460억원
KB금융 181,600 +2.08% 1,982억원
삼성생명 298,000 -3.09% 1,300억원
코스닥종가등락거래대금
알테오젠 260,000 -2.99% 1,047억원
에코프로 81,500 -3.44% 537억원
에코프로비엠 103,900 -5.80% 396억원
주성엔지니어링 206,000 -1.44% 1,852억원
레인보우로보틱스 420,500 -3.56% 270억원

업종별 등락 · 코스피

섬유·의류 +1.47%
운송·창고 +1.18%
오락·문화 +1.14%
음식료·담배 +0.46%
제약 +0.29%
통신 +0.06%
부동산 +0.01%
종이·목재 -0.09%
비금속 -0.24%
운송장비·부품 -0.26%
금속 -0.31%
증권 -0.32%
일반서비스 -0.93%
IT 서비스 -0.98%
화학 -1.17%
유통 -1.18%
금융 -1.40%
의료·정밀기기 -1.50%
보험 -1.82%
전기·가스 -2.90%
기계·장비 -2.92%
건설 -4.10%
전기전자 -4.75%

누가 사고 누가 팔았나

투자자순매수연속σ5일 누적
KOSPI 외국인 −3.38조 4일 -1.06 −7.74조
KOSPI 기관 −1.62조 2일 -0.57 −1.28조
KOSPI 개인 +3.50조 3일 +0.72 +6,621억
KOSDAQ 외국인 −923억 3일 -0.25 −1.11조
KOSDAQ 기관 −238억 2일 -0.09 +9,275억
KOSDAQ 개인 +1,029억 2일 +0.26 +1,382억
외국인이 KOSPI코스피 · 한국 유가증권시장 대표 지수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지수입니다.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고 지금 얼마인지를 나타냅니다.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코스피 6,700은 1980년 1월 4일보다 상장 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이 약 67배라는 뜻입니다(신규 상장·증자 등이 보정된 기준).에서 3.38조원 순매도 · 4일 연속 순매도 중 · 최근 5일 누적 7.74조원 순매도입니다.
외국인이 KOSDAQ코스닥 · 한국 코스닥시장 대표 지수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목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지수입니다. 1996년 7월 1일을 기준(1,000)으로 합니다. 코스피보다 기술·바이오·중소형 기업 비중이 높습니다.코스닥 800은 기준일(1,000)보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20% 낮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에서 923억원 순매도 · 3일 연속 순매도 중 · 최근 5일 누적 1.11조원 순매도입니다.
수급을 왜 보나
지수가 오르내린 날, 어떤 투자자가 사고 팔았는지를 함께 보기 위한 표입니다.

표의 σ는 그날 순매수 금액이 직전 60거래일 평균에서 표준편차의 몇 배만큼 떨어져 있는지입니다. 금액이 커 보여도 σ가 작으면 최근 흐름에서 드문 규모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연속은 같은 방향(순매수 또는 순매도)이 며칠째 이어지는지, 5일 누적은 최근 5거래일 순매수 금액의 합입니다. 모든 금액은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거래실적 기준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 순매도 상위 종목

많이 산 종목
우리금융지주 432억원 +5.0%
알테오젠코스닥 351억원 -3.0%
한미반도체 247억원 -2.6%
삼성SDI 214억원 -2.4%
GS 188억원 -2.2%
많이 판 종목
SK하이닉스 2.09조원 -6.3%
삼성전자 8,724억원 -4.1%
삼성전자우 2,108억원 -5.1%
삼성전기 1,330억원 -4.5%
SK스퀘어 596억원 -8.2%

기관 순매수 · 순매도 상위 종목

많이 산 종목
실리콘투코스닥 276억원 +3.1%
삼양식품 222억원 +2.5%
삼성중공업 180억원 +3.3%
삼화콘덴서 177억원 +1.3%
아모레퍼시픽 169억원 +3.9%
많이 판 종목
삼성전자 4,543억원 -4.1%
SK하이닉스 4,536억원 -6.3%
SK스퀘어 1,178억원 -8.2%
삼성전기 699억원 -4.5%
두산에너빌리티 472억원 -4.2%

금액은 순매수(산 금액 − 판 금액), 오른쪽 %는 그 종목의 당일 등락률입니다. 코스피·코스닥 합산.

크게 오른 · 내린 종목

거래대금 500억원 이상 종목 중 (거래가 적은 종목의 급등락은 제외)

상승률 상위
광전자 +30.00%
빛샘전자코스닥 +26.29%
샌즈랩코스닥 +25.23%
라온시큐어코스닥 +20.47%
티엠씨 +17.37%
하락률 상위
금호전기 -13.49%
한전기술 -9.08%
SK스퀘어 -8.17%
두산 -7.45%
스카이랩스코스닥 -7.24%

미국 대형주 · 섹터 · 9/14(월)

대형 기술주
섹터 ETF

섹터는 S&P500 업종별 SPDR ETF(반도체는 iShares SOXX) 기준 전일 대비 등락입니다.

내 지갑 기준으로는

원/달러 환율: 환율이 1,348.17원에서 1,344.64원이 됐습니다. 어제 100만원으로 살 수 있던 742달러를 오늘 사려면 약 2,618원이 덜 듭니다(수수료 제외).
VIX 공포지수VIX · S&P500의 예상 변동성 지수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S&P500 옵션 가격에서 계산하는 지수로, 시장이 예상하는 앞으로 30일간의 변동폭(연율)을 나타냅니다. 투자자들이 하락에 대비해 옵션을 비싸게 살수록 값이 올라가서 '공포지수'라고도 부릅니다.VIX는 연율 기준이라 한 달 기준으로 바꾸려면 √12(약 3.46)로 나눕니다. VIX 17이면 한 달 예상 변동폭은 약 ±4.9%입니다.: VIX 17.1을 한 달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9%입니다(17.1 ÷ √12). S&P500S&P 500 · 미국 대형주 약 500개로 만든 지수S&P 다우존스 인덱스가 산출하는 지수로, 미국 증시에 상장된 대표 대형 기업 약 500개로 구성됩니다. 시가총액(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주식 기준)이 큰 기업일수록 비중이 큽니다. 미국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을 볼 때 가장 널리 쓰입니다. 옵션 가격에 반영된 한 달 예상 변동폭입니다.

다가오는 일정

9/16(수) 21:30 미국소매판매 미국 동부 08:30 발표
9/17(목) 03:00 미국FOMC 금리 결정●●● 미국 기준금리 발표 · 경제전망 발표
9/17(목) 미국페덱스 실적 발표 시각 미정
9/18(금) 미국트리플위칭(분기 만기) 미국 날짜 기준 · 규칙상 날짜
시각은 한국시간입니다
미국 지표는 대부분 미국 동부 오전 8시 30분에 발표돼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밤 9시 30분(서머타임) 또는 10시 30분입니다. FOMC 금리 결정은 한국시간 새벽에 나오므로 날짜가 하루 뒤로 넘어갑니다.

실적 발표는 '미국 장 마감 후'면 한국시간 다음날 새벽, '장 시작 전'이면 같은 날 밤입니다. 선물옵션 만기일은 거래소 규칙으로 계산한 날짜라, 휴장일과 겹치면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내일 지켜볼 조건

국고채 3년물이 52주 최고 구간(현재 밴드 100%)에서 꺾여 하락
13%
과거 같은 조건 100번 중 13번 = 13% (95% 구간 8%~21%)
미 국채 10년물이 52주 최고 구간(현재 밴드 100%)에서 꺾여 하락
19%
과거 같은 조건 333번 중 62번 = 19% (95% 구간 15%~23%)
원/달러 환율이 52주 최저 구간(현재 밴드 3%)에서 벗어나 반등
10%
과거 같은 조건 145번 중 15번 = 10% (95% 구간 6%~16%)
달러인덱스달러인덱스 ·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유로·엔·파운드·캐나다달러·스웨덴크로나·스위스프랑 6개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가치를 지수로 나타낸 것입니다. 원/달러 환율과 함께 보면 원화 쪽 요인인지 달러 쪽 요인인지 가늠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20일선이동평균선 · 최근 N거래일 종가의 평균최근 일정 기간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입니다. 20일선은 약 한 달, 200일선은 약 10개월 평균입니다. 현재 가격이 이동평균보다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를 추세를 볼 때 참고합니다.200일 평균이 6,000인 지수가 6,720이면 200일선보다 12% 위에 있습니다.(99.20) 위를 지킴
80%
과거 같은 조건 796번 중 639번 = 80% (95% 구간 77%~83%)
나스닥나스닥 · 나스닥 거래소 상장 종목 전체 지수이 브리핑의 값은 나스닥 종합지수로,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을 시가총액 기준으로 묶은 지수입니다. 기술 기업 비중이 높습니다. 대형 100개 종목만 담은 '나스닥 100'과는 다른 지수입니다.이 20일선(26,288.71) 아래에 머무름
61%
과거 같은 조건 201번 중 123번 = 61% (95% 구간 54%~68%)
S&P 500가 20일선(7,676.90) 아래에 머무름
60%
과거 같은 조건 222번 중 133번 = 60% (95% 구간 53%~66%)
이 확률은 어디서 나온 건가
전부 과거 실제 빈도입니다. 누군가의 전망이나 인공지능의 추측이 아닙니다. 각 조건 아래 적힌 "과거 N번 중 M번"이 그 계산의 분모와 분자입니다. 예를 들어 라운드 숫자 돌파 조건은, 수집된 과거 데이터 전체에서 하루에 그만큼 이상 움직인 날이 몇 번이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괄호 안 95% 구간은 표본이 적을 때 생기는 불확실성입니다. "0~19%"처럼 넓게 나오면 그만큼 확신할 수 없다는 뜻이고, 이 브리핑은 그럴 때 점 하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여기 적힌 조건은 전부 내일 자동으로 채점되어 위쪽 적중률에 반영됩니다. 맞히지 못하면 숨기지 않고 그대로 기록됩니다.

크게 움직인 종목, 같은 날 나온 소식 · 9/14(월)

공시(DART)와 뉴스 제목을 원문 링크로 모았습니다. 주가가 움직인 원인이라고 확인된 것은 아니며, 같은 시기에 나온 소식일 뿐입니다.

두산 -7.45%
같은 기간 확인된 공시·뉴스가 없습니다.

오늘의 시사상식 · 몰락 사례

코닥 — 디지털카메라를 처음 만들고도 무너진 필름 회사

세계 최초의 휴대용 디지털카메라 시제품을 자사 엔지니어가 만들었지만, 필름 사업이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1975년코닥 엔지니어 스티븐 새슨이 배터리로 작동하는 휴대용 디지털카메라 시제품을 개발
2001년필름 판매가 줄어들기 시작
2012년 1월 19일미국 파산법 11장(파산보호) 신청
2013년 9월 3일기업용 이미징 기술 회사로 파산보호에서 벗어남
출처가 짚은 원인
  • 디지털카메라 개발에 참여했지만 경영진이 디지털로의 전면 전환을 주저함
  • 디지털카메라는 경쟁이 치열해 이익률이 낮았고, 필름 사업은 계속 줄어듦
출처: Wikipedia — Kodak · 사례 1/30